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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주금호고-단독대회로 부활한 고교선수권 제패2018-07-25

 

프로축구 광주FC U-18팀인 금호고등학교 축구부가 제73회 전국고 교축구선수권대회를 제패했다.

 

최수용 감독이 지휘하는 금호고는 6월 12일 오전11시 경남 창녕스포츠파크 화왕구장에서 열린 이 대회 최종 일 결승전에서 포항스틸러스 U-18팀 포항제철고와 격돌,연장전 접전 끝에 2:1로 승리했다.

 

 

 

 

 

이번대회는 대한축구협회-조선일보사 주 최,경남축구협회-창녕군축구협회 주관으로 6월2
일부터 13일까지 창녕스포츠파크에서 개최됐다.

 

전국고교축구선수권대회는 지난 2012년부터 전반 기 고등리그 왕중왕전과 겸해 열렸으나 이번에 6 년만에 단독대회를 부활됐으며 17개 프로산하팀들 이 출전하여 자웅을 겨루었다.   금호고 우승에 공헌한 정호연은 최우수선수로 선정됐으며 신송훈은 GK상,조성권은 베스트영플 레이어상을 수상했다.

 

그리고 최수용 감독과 신상 훈 코치는 최우수지도상을 각각 받았다. 이번대회 준우승은 포항제철고,공동3위는 대구현 풍고와 충남기계공고가 각각 차지했다.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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