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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리그 클래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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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-리그 구단 소식2018-03-08

 

 

 

전남드래곤즈-태국전지훈련 실시   전남드래곤즈 선수단은 1월10일 저녁8시 김해공항에서 태국 방콕으로 전지훈련을 떠 났다. 훈련기간은 1월30일까지 21일간이며 체력훈련 및  전술훈련 등을 펼친다.   2018년 시즌을 대비,1월3일 선수단을 소 집한 전남드래곤즈는 광양에서 체력훈련에 집중한 후 태국전지훈련을 통해 기존 선수와 영입 선수들의 자율경쟁으로 실력을 점검하 는 한편 조직력 강화,공격 다변화 및 상황에 따른 전술 능력 극대화에 훈련 중점을 두고 있다.   특히 U-20 월드컵 대표 출신 신인 선수들 뿐만 아니라 이경렬,윤동민,김민준  등 프로 에서 경험있는 선수들이 합류함에 따라 지난 해 주전으로 뛰었던 선수들과의 주전 경쟁이 어느 해보다 뜨겁고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.    전남드래곤즈는 태국전지훈련을 마친 후에 는 2월 중순 중국으로 2차 전지훈련을 떠날 계획이다.

 

 

 

 


전남-하태균,이경렬,윤동민,김선우,백승현, U-20대표 출신 박광일,장대희 영입   전남드래곤즈는 지난 1월3일 공격력 강화 를 위해 페체신 대체자로 중국 리그에서 활약 한 하태균을 영입했다.   하태균은 2007년 드래프트 1순위로 수원 삼성에 입단하여 K리그 신인상을 수상한 공 격수로 2014년까지 K리그 통산 135경기 30 골 7도움을 기록했으며 2015년 중국으로 이 적, 연변에서 26골로 득점왕에 올라 소속팀 을 슈퍼리그로 승격시키는데 공헌했다. 또한 2017년에는 바오딩으로 이적하여 팀 내 최 다골인 14골을 기록할 정도로 득점력이 뛰어 난 선수이다.   전남드래곤즈는 지난 1월5일 연제민을 내 주고 부산으로부터 이경렬,윤동민을 영입하 는 2:1 트레이드를 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이번 트레이드의 핵심은 상대적으로 풍부한 공격 자원에 비해 전 력보강이 필요했던 미드필더와 센터백 자원 을 확보한 것이다.  이경렬은 빠른 스피드가 장점인 중앙 수비 수로 2010년 경남을 통해 프로에 입단하여 지난 시즌까지 부산에서 활약했다. K리그 통 산 183경기 출장하여 10득점 1도움을 기록 하고 있다.   윤동민은 공격형 미드필더와 윙 포워드를 함께 볼 수 있는 멀티 자원으로 상대 압박에 서 경기를 풀어가는 능력이 매우 탁월한 공격 형 미드필더이다. K리그 통산 94경기 출장하 여 8득점 4도움을 기록하고 있다.   또한 전남드래곤즈는 울산대 출신 미드필 더 김선우,백승현을 영입,중원을 강화했다.  

 

 

 

 

 

제주에서 이적한 김선우는 U-17,U-18,U19,U-20,U-21대표 등 엘리트 코스를 밟은 차세대 스타이다. 2013년 터키에서 개최된 U-23월드컵에서 주전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 약한 바 있다. K리그에서는 28경기 출장하여 1득점 1도움을 기록중이다.   백승현은 울산대 주장을 맡아 2017년 추 계연맹전에서 소속팀을 준우승으로 이끌었으 며, 2017시즌 대학연맹 우수선수상을 수상 했다. 백 선수는 대학은사 유상철 감독 지도 아래 첫 프로 생활을 하게 되었다.    전남드래곤즈 U-20대표 출신 박광일과 장 대희도 영입했다.   U-20,U-23 대표 출신인 박광일은 연세대 를 거쳐 J리그 마쓰모토 아먀가에 입단, 인도 슈퍼리그도 경험해 본 해외경험이 풍부한 우 측 풀백이다.    U-20 대표 출신인 장대희는 연령별 대표를 두루 거쳤으며, 187cm의 장신임에도 매우 민첩한 골키퍼이다. 2015년 울산에 입단하 여 1군 출전 경기수는 6경기 밖에 안 되지만, 연령별 대표를 거친 장래가 촉망되는 골키퍼 이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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